[업계소식] 캠핑용품 다 모였다…‘고카프’ 7일까지 킨텍스서 열려

작성자
caf
작성일
2020-06-06 15:53
조회
509
[스포츠경향, 엄민용기자]


캠핑·레포츠·아웃도어 전문 박람회 국제아웃도어캠핑 & 레포츠페스티벌 고카프(이하 ‘고카프’)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텐트, 캠핑의자, 캠핑테이블, 캠핑매트, 랜턴 등 캠핑 필수 용품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의류 및 소품, 레포츠 장비와 용품 등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자리다.

고카프 캠핑박람회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린다. 초등학생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성인 1만 원, 청소년(중·고등학생) 5000원이다.

고카프는 참관객 및 참가업체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예방 차원으로 철저한 방역을 준비하고 있다. 전시장 3단계 출입통제, 전시장 내외부 소독방역, 100% 외부 공기 유입 공조 시행, 마스크 및 라텍스장갑 착용 의무화, 소독매트·손소독제·열화상카메라·안면인식체온계 및 무인 키오스크 운영, 입장객 간격 및 동선 관리 등 감염 위험성을 제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 국제아웃도어캠핑&레포츠페스티벌 사무국 송현석 팀장은 “건축, 리빙, 베이비 등 대형 산업 전시회가 코로나19를 딛고 다시 개최되고 있다. 전시회는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이 아닌, 개인별 입장 관리 시스템을 갖추었기 때문에 가능하다”며 “고카프는 어느 곳보다 철저한 방역과 통제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로부터 청정한 전시환경을 준비해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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